아산소방서, 유독물 사고 대응 안전대책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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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유독물 사고 대응 안전대책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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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물질의 누출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 구축

▲ 아산시 유관기관 및 유독물 취급 영업자들이 유독물 사고 대응 안전대책 회의를 열고있다.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은 최근 유독물 누출사고 등 빈번한 화학사고 발생과 관련해 5월29일 오후 2시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아산시 유관기관 및 유독물 취급 영업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독물 사고 대응 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유독물질 누출 등의 대형사고를 예방하고 유독물질의 누출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회의내용은 ▲유독물 유출사고 대비 유관기관 역할 분담 토의 ▲유독물 취급소 자율안전관리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 강화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을 통한 재난대비태세 확립 ▲재난발생 시 피해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체계 구축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시 운영인력 신속 지원 등이다.

한편 김성찬 대응구조과장은 “유독물질은 사전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만에 하나 누출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의 적절한 초동조치가 최우선” 이라며 “관련기관 및 업체와의 효과적인 공조체제 구축을 통한 재난대비태세 확립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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