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 서장은 “최근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공사차량 및 화물차량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에 아산경찰서에서는 교통사고 줄이기 및 선진교통문화 특수시책을 추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운수종사자들이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산경찰서는 교통사고 줄이기 특수시책으로 차량용 블랙박스를 이용,법규위반을 신고하는 블랙캅스단 운영, 염성교차로 등 주요 교통사고 발생지점 과속카메라 설치, 교통안전시설물 보강, 교통사고 위험지역 통행제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선진교통 문화특수시책은 주· 정차핵심구역을 지정, 시내 주요도로 중 불법주·정차로 인해 원활한 교통소통에 문제가 있는 곳을 경찰이 집중 관리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 사업용차량의 교통사고는 2012년 472건(전체발생건수 대비 12.6%)이며, 이는 아산시 사업용차량 등록대수(2012년 5788대)대비 5.7%로 사업용 차량의 교통사고(사망·부상)는 등록대수 대비 3배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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