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주민이 안전한 치안사랑방 현판식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경찰서,주민이 안전한 치안사랑방 현판식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현판식하는 모습(사진 왼쪽부터 당진농협 상임이사, 당진1동주민센터장 이중섭, 당진노인회장 구자생, 당진경찰서장 총경 송정애, 중앙지구대장 경감 박웅렬, 생활안전계장 경감 박재용)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5월 29일(수요일) 각종 범죄로부터 노출되어 있는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당진시 노인회 시지부에서 “치안사랑방” 현판을 식을 가졌다.

치안사랑방이란 어르신들이 자주 왕래하고 모이는 지역 경로당을 상시 편안하게 찾아가는 치안거점으로 지정하여, 지역치안에 대한 건의 사항과 여론을 청취하고 각종 범죄예방홍보 등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는 장소를 말한다.

당진서는 각 지회 및 분회 등 16개소를 치안사랑방으로 지정하여 현판식을 가짐으로써 경찰과 노인회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치안사랑방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특히 경찰관의 주기적 방문을 통하여 지역치안의 거점으로 정착을 유도하고 범죄수법 및 예방 행동요령 등을 홍보 및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송정애 서장은 “치안사랑방은 경로당이 단순한 어르신의 쉼터 개념에서 탈피하고 다양한 정보교류를 통하여 지역치안의 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케 하고,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으로 애로․고충 상담관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