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보건소는 치매환자 및 가족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기위한 프로그램으로 치매자조교실 회원을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보건소에 치매로 등록된 대상자 및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6. 5일까지 보건소 방문보건담당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 접수하면 된다.
자조 교실 운영은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10회 운영 하며 프로그램으로는 인지기능강화, 치매관리 및 예방교육, 원예, 미술치료, 레크레이션 등이 있다.
보건소 이심옥과장은 치매 가족 자조교실을 통해 치매 환자의 자립 활성화와 가족의 고통을 덜어주고, 환자를 돌보는 가족 상호간에 정보 교류와 지지체계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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