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경제 정상화 100일의 성과와 과제를 분석 개선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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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경제 정상화 100일의 성과와 과제를 분석 개선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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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당진 경제에 활력 되찾기 위한 자성의 시간 가져

▲ 당진시청
당진시가 침체된 당진 경제 정상화를 위해 100일간 추진해온 성과와 과제를 분석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지난 24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28일 이철환 당진시장이 월요간부회의에서 당진경제가 기지개를 펼 수 있는 다양한 경기부양 대책을 마련토록 지시한 이후, 시는 부서별 실천 보고회와 당진경제 살리기 대토론회를 통해 100대 실천과제를 마련해 추진 중이며, 종교계·건설업계와의 간담회 등으로 유관 기관·단체의 참여를 촉구하면서 ‘당진경제 정상화 대책단’의 꾸준한 점검과 정비를 통해 경제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당진전통시장 이벤트의 날 운영 ▲시청 및 농어촌공사 구내식당 휴무 ▲공직자와 기업체 전통상권 방문의 날 운영 ▲인허가 민원서류 공무원 대행 등의 시책을 실시하면서, 5월 현재 6,249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원시가지 매출에 기여하고 2,440만 원의 당진사랑상품권 판매를 통해 전통상권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반면, 당진시와 상인회 중심의 활동 외에 소비자단체와 기업, 시민들의 폭넓은 참여와 경기부양 효과의 체감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기업·기관에 대한 참여 협조와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물품․서비스 우수구매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침체된 당진 경제의 정상화를 위해 시정 각 분야에서 추진한 성과에 대해 분석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추진 100일 즈음하여 가졌다”며 “자성의 시간을 통해, 당진 경제 살리기가 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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