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실업탁구 대회 챔피언전, 아산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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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실업탁구 대회 챔피언전, 아산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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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이순신체육관에서 탁구 최강자 가린다

▲ 아산시청
‘2013년 실업탁구 대회 챔피언전’이 오는 5월29일(수요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아산시 풍기동 소재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려 탁구 최강자를 가린다.

이번대회는 한국실업탁구연맹(회장 신학용)이 주최하고 충남탁구협회와 아산시탁구협회에서 주관하며 이상수, 김민석, 서현덕, 양하은, 석하정 등 국가대표 선수와 국내 정상급 탁구 선수들이 모두 출전한다.

남녀 개인단식과 복식경기로 나뉘어 진행되는 본 대회는 국내 상위 랭킹 선수는 본선 토너먼트로 직행하고 나머지 선수는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본선에 진출해 국내실업탁구의 최강자를 결정짓게 된다.

충청남도에서는 김택수 감독이 이끄는 대우증권 토네이도 실업탁구단 남녀팀 모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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