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동신초 농구부, 전국소년체전 8강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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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동신초 농구부, 전국소년체전 8강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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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동신초등학 농구부 선수와 학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양동신초등학(교장 박정선) 농구부가 5월25일 대구에서 개최된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1승1패로 8강에 올라 그동안 16강에만 그쳤던 아쉬움을 떨쳐냈다.

온양동신초 농구부는 5월25일 16강전에서 전주 풍남초를 만나 21대12라는 큰 점수 차로 이겨 전국소체 본선에서 값진 첫 승리를 따냈다.

이어 26일 8강에서는 실력이 월등히 앞선다는 평을 듣고 있는 경남 삼천포초를 만나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나 아쉬운 점수 차로 승리를 넘겨주고 말았다.

온양동신초 농구부는 그동안 충남 1위라는 이름에 만족하지 않고 성실하게 훈련을 거듭해 왔으며, 특히 지난 동계 훈련부터는 8강을 목표를 세우고 선수 모두가 강한 훈련에 임했다.

한편 농구부 선수들은 “이번 목표달성을 발판으로 노력하면 된다는 값진 땀의 교훈을 얻었다”며 “더욱 훈련에 매진해 다음에는 4강에 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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