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산림치유 국제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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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산림치유 국제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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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의 연구성과 등 발표, 산림치유 힐링 공간 필요성 제기

▲ 산림치유 국제심포지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와 산림치유연구산업단(단장 신창섭)은 공동으로 ‘2013 대한민국 산림박람회’개막 4일째인 5월27일 오후 1시 대전컨벤션센터컨퍼런스 홀에서 산림치유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림치유에 관한 국제적 동향 파악과 선진화된 연구내용을 공유하고자 마련됐으며, 신원섭 산림청장, 노병찬 대전시 행정부시장, 신창섭 산림치유사업단장, 캐나다의 니스벗 교수, 일본의 쯔네쭈꾸 박사, 키노시타 박사, 몽골의 첸드수렝 박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일본의 유코쯔네쯔구 박사의‘일본 산림치유의 연구와 성과’, 연평식 산림치유연구사업단 박사의‘한국의 산림치유 현황’등 5개의 주제를 발표했다.

또 전문가들의 산림치유에 대한 토론회에서는 최근 산업화로 인한 스트레스 및 심신장애 등에 따른 각종 폐해가 심각해져 대체의학의 일환으로 도심 속에서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의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캐나다 및 일본, 몽고 등 국제적인 전문가와 국내전문가들이 산림치유에 대한 다양한 토론으로 숲이 가진 다양한 기능에 대한 사회적공감대를 확산하고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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