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4대 사회악 예방 시범운영 관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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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4대 사회악 예방 시범운영 관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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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4대 사회악 예방 민경협력 치안활동 강화분야 선정

▲ 이재승 경찰서장과 각 과장들이 '시범운영 관서 인증패' 현판식을 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가 경찰청에서 시행중인 ‘4대 사회악 근절 우수사례’ 시범운영 관서로 지정돼 5월24일 오전 9시30분 이재승 서장과  각과장이 참석한 가운데‘시범운영 관서 인증패’를 경찰서 현관에 부착했다.

‘시범운영 관서 인증패’는 4대 사회악 분야에 우수한 시책을 시행중인 전국 10개 관서가 경찰청으로부터 받았다.

아산경찰서는 외국인치안봉사단의 왕성한 활동을 인정받아 외국인 4대 사회악 예방을 위한 민경협력 치안활동 강화분야에 선정됐다

한편 박재영 정보보안과장은 “문화 및 언어 차이에서 오는 다문화가정 내 가정폭력 등의 예방을 위해 외국인치안봉사단의 활동이 더 절실하다“며 ”단원들과 경찰의 협력치안으로 외국인 4대 사회악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시범운영 관서 인증패'
▲ 양정환(왼쪽)경비교통과장·주재복 생활안전과장·이준형 경무과장·이재승 경찰서장·박재영 정보보안과장·유재선 수사과장·김진성 청문감사관이 인증패를 부착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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