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새마을회(회장 김동원)은 지난 22일(수) 오후7시 대명1동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남구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수현), 남부새마을 부녀회(회장 서금례)가 주관하여 “3대 폭력추방 안전마을 만들기”발대식을 갖고 매월 1회씩 동단위로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임병헌남구청장, 김동원 남구새마을 회장, 김수현 남구새마을회장, 서금례 남구새마을 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회 회원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윤리강령 낭독과 함께 3대폭력(학교폭력, 술폭력, 성폭력)추방 안전 마을만들기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발대식에 이어 안지랑네거리 일원에서 현수막, 어깨띠, 피켓을 들고 3대폭력추방 안전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범시민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하였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새마을 운동이 다시 우리 사회에서 다시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우리 사회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3대폭력(학교폭력, 술폭력, 성폭력)추방을 위하여 새마을회원들이 앞장서게 되어 매우 뜻깊고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70년대 새마을 운동이 경제기적을 일구어 냈듯이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밝고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새마을회원들이 또 다른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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