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에서는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프로그램과 행사장 곳곳에 미리 학교폭력예방 문구를 부착한 것을 학생들이 핸드폰으로 촬영하여 오면 선물주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고민과 갈등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손재성 학생은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 앞으로 친구를 때리거나 괴롭히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겠다.“며 말했고 경찰아저씨들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해서 유익한 시간이였다며 좋아했다.
당진경찰서는 지역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학교폭력 예방 안전 부르링 시스템을 확대 시행, 학생들의 욕구를 충족해 주는 선도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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