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씨세대가 생활하고 있는 주택은 흙벽집으로 벽이 갈라지고 구멍이 뚫려 들짐승들이 집안 출입이 잦아 평소 신변안전과 위생문제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외벽수리, 화장실 설치,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창고를 재설비하는 등 1천 3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했다.
정씨는 “더 이상 들짐승들로부터 위험하지도 않고 사용하기에 편리한 집안 내부와 화장실이 가까이 있어 생활하기 편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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