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요령 ▲자동심장제세동기(AED)사용법 ▲하임리히법(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 등에 중점을 뒀다.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은 주로 가정이나 직장에서 갑작스러운 응급환자 발생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요령으로 민방위 대원들에게 유익한 교육이 됐다.
아산소방서는 민방위 대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위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11월까지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김봉식 서장은 “응급처치는 일반적으로 타인에게 실시하는 것이지만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일이므로 주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응급처치요령을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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