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요양원 이용인 어르신 중 거둥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음식을 먹여 드리고, 세탁, 청소, 안마, 말벗봉사 등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한편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이제는 어르신들이 기뻐하고 자신들을 기다리고 반갑게 맞아줘 보람을 느낀다” 며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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