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용화고등학교 인터랙트클럽,‘효’ 봉사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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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용화고등학교 인터랙트클럽,‘효’ 봉사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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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무지개동산요양원 방문, 다양한 봉사 펼쳐

▲ 한 학생이 어르신 손톱을 깍아 드리고 있다.
온양중앙로타리클럽(회장 최진철)온양용화고등학교 인터랙트클럽(회장 정예림)학생들이 매주 토요일 아산시 행목리 소재 무지개동산요양원(원장 김병기)에서 '사랑의 효 봉사'를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학생들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요양원 이용인 어르신 중 거둥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음식을 먹여 드리고, 세탁, 청소, 안마, 말벗봉사 등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한편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이제는 어르신들이 기뻐하고 자신들을 기다리고 반갑게 맞아줘 보람을 느낀다” 며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 학생들이 화장실 청소를 하고 있다.
▲ 학생들이 이불을 널고 있다.
▲ 한 학생이 식사중인 어르신에게 반찬을 먹여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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