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청소년 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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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112무선봉사단,청소년 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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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에게 어깨띠를 걸어주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산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은 5월25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역 광장 및 온천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홍보 및‘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은 청소년을 유해환경 및 학교폭력에서 보호하고자 마련됐으며, 김용배 아산시 교육복지국장, 김대경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 아산시, 아산경찰서, 온양·온천지구대, 아산소방서 관계자, 아산고등학교 등 지역 10개 중·고등학생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 보호하고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을 근절하고자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김용배 아산시 교육복지국장은 “청소년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사)한국112무선봉사단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아산시도 더 청소년에게 관심을 갖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의순 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캠페인은 2개조로 나눠 온양온천역광장을 출발해 온양1동과 온양2동 일원에서 ‘청소년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라는 문구가 인쇄된 부채를 시민에게 나눠주며 깨끗한 학교주변 환경조성에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표창 수상자
▲아산시장 표창 △황예서(온양여고) △임희재(온양고)△김현영(온양용화고)△김시현(온양한올고)
▲국회의원 표창 △심예슬(온양여고) △박윤수(온양고)△ 이승준(온양신정중)
                         △양광석 ·전재영 ((사)한국 112무선봉사단)
▲아산교육장 표창 △정해은(온양한올고) △이 건(탕정중)△김동옥((사)한국112무선봉사단)
▲아산경찰서장 감사장 △이민수(설화중) △임상순·박영미((사)한국112무선봉사단) 

▲ 이의순(왼쪽)본부장과 김용배 아산시교육복지국장이 인사말을, 황대곤 단장이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및 캠페인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 거리캠페인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홍보 및‘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홍보 및‘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홍보 및‘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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