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변대회에는 차호열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장, 장성준 청년회장, 박원복 여성회장, 손영만 온양천도초등학교장, 김건기 하늘 빛 봉사단장, 학부모, 지도교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웅변대회는 6·25전쟁 63주년을 앞두고 온 국민과 더불어 전쟁의 아픈 교훈을 되새기고 평화를 향한 결연한 자유민주주의 옹호·발전 의지를 확산시켜 민주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차호열 지회장은 “이번 웅변대회를 계기로 청소년들은 안보의식과 자유의 소중함을 인식해야 한다”며 “반드시 여러분의 이름이 아산을 상징하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미래를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웅변대회에는 초등부 14명, 중등부 3명 총 17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조효정(온양한올중 3)학생이 최우수상(아산시장상)을 차지해 아산시 대표로 충청남도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한편 이번 웅변대회 심사는 김찬배 온양중학교 교사, 박준영(여)전 웅변대회최우수 수상자, 김윤태 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부지회장이 맡았다.
※제50회 전국자유수호통일웅변 아산시 대회 입상자
▲최우수상(아산시장상) △조현정(온양한올중 3)
▲우수상 (아산교육장상) △강우진(온양용화중 3) △김소연(온양풍기초 6)
▲우수상(시의회의장상) △전예린(온양권곡초 6) △황재인(온양권곡초 6)
▲우수상(아산경찰서상) △채성필(온양중앙초 6) △신동엽(온양풍기초 6)
▲장려상 △오도희(온양신정초 5)
▲특별상 △방성배 (온양신정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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