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스마트 영농지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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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 영농지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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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직원 대상 태블릿PC 교육 실시

▲ 태블릿PC 교육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영농지도를 강화해 농가별 맞춤 지도에 집중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6회에 걸쳐 4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강소농지원단 이근배 강사를 초빙해 ‘스마트 농촌지도사업을 위한 직원 태블릿PC 교육’을 진행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앱 활용법, 사진촬영 요령, 클라우드 활용법 등에 대한 중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을 마친 직원들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새로운 소통과 정보 획득 방법,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한 농장 설계, 실시간 영농정보를 활용한 영농지도, 영농 지도 시 필요한 병해충 사진 등의 생생한 정보를 농업인들에게 제공하고 농가별 맞춤 지도에 활용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3농혁신 강소농육성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 활용법을 교육하고 있다”며 “농업인에게는 피부에 와 닿는 영농지도와 농가별 맞춤 지도가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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