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의장은 1983년 새마을금고 회원으로 가입한 후 30년 동안 꾸준히 금고발전에 기여했으며, 제13대 봉산새마을금고 이사장 재직 당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임 의장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더욱 지역 사회를위해 책임감있게 노력해 달라는 것으로 알고 지역 주민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밝고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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