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씨는 지난 2012년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 신규임용 돼 후계 농업인 육성업무를 담당하며,‘홍성군 4H 활동 지원 조례’제정 등 홍성군 미래농업을 선도할 후계농업인 양성에 적극 노력해 왔다.
박성민 지도사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을 농업기술·지도에 밑거름삼아 홍성군의 농업발전을 위해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도록 더 열심히 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은 이번 신규지도사 교육과정은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48명의 신규지도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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