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노석순 명예면장은 “자신도 유년기에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학업을 계속할 수 없었던 아픔이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 인재 육성에 관심을 갖고 고향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노 명예면장은 홍성군 홍동면 홍원리 하원마을 출신으로 철근콘크리트분야 최고 기업인 원영건업(주)의 대표이사로 지난 2007년부터 고향인 홍동면의 명예면장을 맡아 왔다.
그는 지난 1990년대부터 고향 발전을 위해 마을발전기금 지원, 홍동초 발전기금 지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고향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노석순 명예면장은 지난 3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열매 고액기부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 불우이웃 및 지역발전을 위해 매년 2000만원씩 5년간 총 1억원을 기부키로 약정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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