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지관리과는 주 출입구가 없고, 민원봉사과, 위생과, 건축과 3개과와 붙어있어 평소 민원인이 담당자를 찾는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토지관리과는 5월 초순경부터 체계적으로 도로명주소를 부여하듯이 상세하게 업무 담당자 이름과 사진을 넣은 명패를 개인 책상 앞에 부착, 민원인이 쉽게 담당자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토지관리과를 찾은 한 민원인은 “직원 책상 앞에 담당자 이름과 업무 안내가 있어 헤매지 않고 곧 바로 담당자를 찾을 수 있었다“며 ”아산시청 전 부서가 명패를 부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아산시청을 찾는 민원인을 가족처럼 대하고, 토지행정 업무만족 향상에 기여하고자 팀원 사무실명제를 운영하고 있다”며 “보다 친절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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