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아프리카 농업개발과정 연수생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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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아프리카 농업개발과정 연수생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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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등 8개국 16명, 7월17일까지 아산농업기술 터득

▲ 농업연수생들이 아산시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 5월21일 오후 3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아프리카 8개국 농업연수생 농업개발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입교식에는 김동영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선태 국제교류 협력관, 아산시 관계자, 선문대학교 관계자, 교육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입교식은 아산시홍보 동영상 시청, 참석자 및 교육강사 소개, 농업연수생 소개, 경과보고 김동영 소장 인사말,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입교식을 가진 농업개발과정 연수생은 콩고 · 이집트 · 에디오피아·케냐 · 나이지리아 · 탄자니아 · 우간다·가나 8개국 각 2명씩 16명이다.

이들은 7월17일까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벼농사, 축산, 토마토, 감자 및 특화작물, 농기계 교육 등 농업분야 전반에 걸쳐서 이론과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고, 아산시 관광지 탐방 등 문화체험을 하게된다.

이번 농업연수생 농업개발과정 연수사업은 아산시가 중앙정부 대외원조기관인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아프리카 농업연수는 지난 2010년, 2011년, 2012년 3년간 성공적으로 운영됐다“며 아”산의 선진농업기술을 아프리카 저개발국가에 전수하고, 이를 계기로 아산시의 위상을 국내·외에 한층 높일 수 있는 입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집트·콩고·에디오피아·케냐·나이지리아·탄자니아·우간다·가나 8개국 농업개발과정 연수생
▲ 김동영(왼쪽)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이 인사말을,김선태 국제교류 협력관이 참석자 소개를하고 있다.
 
 
▲ 입교식을 마치고 농업연수생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아산시, 선문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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