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성로 공구박물관’은 1층 44.96㎡, 2층 31.07㎡의 규모로 공구전시실, 세미나실 및 교육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30년대 지어져 미곡창고로 쓰였던 2층 근대건축물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공구박물관은 예전 공구골목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갖고 있었으나, 지금은 침체기를 맞고 있는 북성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난날 북성로 상인들의 삶의 역사와 애환을 보존하고 기억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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