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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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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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아산소방서·아산시·32사단 화학지원대 합동 훈련

▲ 4개 유관기관이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5월21일 오후 2시 아산시 용화동 소재 택지개발 지구 내 도로에서 아산소방서, 아산시청, 32사단 화학지원대 관계자 40여명 참여한 가운데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국적으로 불산 등 유독물질 누출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유해화학물질 누출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누출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의 현장 초기대응능력과 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상해 ▲사고발생 신고 및 전파  ▲현장통제 및 주민대피 ▲인명구조 및 방제작업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아산지역에도 유해물질 취급업체가 37개소가 있어 언제든지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훈련을 통해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유관기관 간 대응협조체계를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 4개 유관기관이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 4개 유관기관이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 4개 유관기관이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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