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 전입공무원 희망자에 대한 전입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57명 선발에 평균 2.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3일간 전입공무원 희망자 신청을 접수한 결과 평균 2.5: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 특히 6급은 4.6:1의 경쟁률 속에 행정직 2명 모집에 22명이 접수를 마쳐 1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것.
세종시는 전입후보자에 대해 이달 말까지 서류심사와 최종면접을 거쳐, 앞으로 세종시가 자족기능을 확충하고 안정적인 도시발전을 지속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우수인력 5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홍순기 인사조직담당관은 "면접시험에 외부위원을 포함시키는 등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입업무를 처리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성숙한 인사시스템과 연계해 우수인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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