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원은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독거 어르신의 지붕이 누수 돼 어려움을 겪는 것을 확인하고 88자원봉사대에 집수리를 의뢰해 이뤄졌다.
차호열 대장은 “추진단과의 긴밀한 연계로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붕 누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에게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수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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