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농사철임에도 회원 50여명은 마을단위별로 수집된 영농폐비닐과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 5톤을 수거해 자연환경보존과 건강한 토양을 후손들에게 물자고 다짐했다.
또 아산2리, 성내2리, 구성3리 등 4개소에서 직접 조성한 꽃동산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차석봉 협의회장 “숨은 자원 찾기 수거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수입액을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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