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곡 충무아파트 재건축사업은 2004년 추진위원회승인, 2005년 정밀안전진단 통과, 2007년 조합설립인가 됐으며 2009년 시공사가 선정된 이후 현재 사업시행인가까지 완료됐다.
향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거쳐 이주가 완료되면 1979년 사용승인 된 권곡 충무아파트는 철거되고 새로운 아파트가 세워질 예정이다.
이번 권곡 충무아파트 사업시행인가는 아산시 최초 재건축 사업시행인가로서 건축규모는 지하2층~지상25층 총 159세대로 아파트 3개동과 근린생활시설 1개동으로 계획돼 있다.
민병한 조합장은 “금번 재건축 사업시행인가로 인해 우리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고, 향후 재건축사업의 단계별 추진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조합원들에게 양질의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권곡 충무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인가로 그동안 추진위원회승인, 조합설립인가 후 사업 추진에 있는 다른 재개발․재건축 구역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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