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아파트 층간소음 갈등관리 교육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시, 아파트 층간소음 갈등관리 교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층간소음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 층간소음 갈등상담 기법 등 소개

▲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부녀회, 노인회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갈등관리 전문교육’을 하고 있다.
대전시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는 5월20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부녀회, 노인회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층간소음 갈등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 예방과 당사자 간 신속한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자생단체 대표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층간소음 갈등을 최소화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차상곤 (사)공동주택 생활소음관리협회장은 ‘층간소음 동향 및 해결방안’에 대해, 김영성 한국환경공단 대리는 ‘층간소음 해결사례를 통한 분쟁 예방’등 층간소음 분쟁해결 사례 및 층간소음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 층간소음 갈등상담 기법 등을 소개했다.

한편 대전시는 층간소음 갈등 예방을 위해 이웃 간 만남과 소통을 통한 대화의 장으로 반상회를 활성화하고, 위층과 아래층 및 통로 간 소모임 활동 권장, 웃고 인사하는 공동주택 주거문화 개선 캠페인 등을 벌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