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문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바자회는 나리다솜봉사회(천안아산역 봉사단체) 및 선문대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의류, 완구 등 천안아산역 직원들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되었고 수익금은 선문대에서 추진하는 필리핀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 전액 기부한다.
고경희 천안아산역장은 “뜻 깊고 보람 있는 행사를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에 흔쾌히 바자회를 마련했다”며 “평소 지구촌의 어려운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뜻을 이번 바자회를 통해 표현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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