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세무서의 윤재룡 서장은 평소 주변의 웃어른과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해 남다른 사랑과 봉사로 주변의 인사들로부터 칭찬을 늘 받아왔다
논산세무서장으로 부임하면서 세무서가 소재한 부창동, 취암동장을 예방하면서 이런 뜻을 전하여 행사를 치르게 되었으며, 이날 노인 위안 잔치는 점심과 주류 등을 일일이 대접하고 내 부모님을 모시듯 지극한 정성으로 대접했다.
이 날, 참석한 노인들은 "예전의 세무서와는 많이 달라졌다"며 고마움을 박수와 칭찬으로 답례하면서 "뜻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세무서 당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즉석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에 대한 세무상담을 하는 등, 뜻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참석한 어른들에게는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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