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세무서, 웃어른 초청 노인 위안 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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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무서, 웃어른 초청 노인 위안 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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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및 증여세에 대한 즉석 세무상담도

논산세무서는 7일 부창동, 취암동 노인회 소속 남여 어른 60명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베풀었다.

논산세무서의 윤재룡 서장은 평소 주변의 웃어른과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해 남다른 사랑과 봉사로 주변의 인사들로부터 칭찬을 늘 받아왔다

논산세무서장으로 부임하면서 세무서가 소재한 부창동, 취암동장을 예방하면서 이런 뜻을 전하여 행사를 치르게 되었으며, 이날 노인 위안 잔치는 점심과 주류 등을 일일이 대접하고 내 부모님을 모시듯 지극한 정성으로 대접했다.

이 날, 참석한 노인들은 "예전의 세무서와는 많이 달라졌다"며 고마움을 박수와 칭찬으로 답례하면서 "뜻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세무서 당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즉석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에 대한 세무상담을 하는 등, 뜻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참석한 어른들에게는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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