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10시개회식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은 “대전둘레산길 종주를 통해 대청호 등 대전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해 달라”며 “대전 둘레산길이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코스(60km)와 동호인코스(10km이내)등 으로 진행 됐으며, 지난해 1개 코스였던 동호인 코스는 올해 5개로 늘려 각 구와 인접한 지역인 계족산, 식장산, 만인산, 보문산, 빈계산 등에서 집결, 대회에 참가해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히말라야 8000m급 이상 14좌 완등 한왕용 산악인을 초청해 펜 사인회를 가졌으며, 코스별로 예술단의 깜짝 공연 등 이벤트도 마련됐다.
한편 대회 이틀째인 19일 오후 2시 대전대종합운동장에서는 대회참가자들 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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