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보건소(소장 조용희)는 9월30일까지 여름철 비상방역근무 태세에 돌입했다고 5월18일 밝혔다.
이에 홍성군보건소는 감염병이나 집단설사환자 발생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감염병 발생을 감지한 경우 즉시 역학조사반이 출동해 감염 원인을 파악하는 등의 활동을 펴게 된다.
한편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지키는 등 감염병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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