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동신초등학교(교장 박정선)는 농구부 학생의 학력증진을 위해 희망자를 대상으로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대학생의 협조로 5월부터 12월말까지 대학생 멘토링을 운영한다.
대학생 멘토링은 농구부 학생들의 학습결손 누적 예방 및 기초 기본학력 향상을 위한 개별지도로, 매주 2회(월·목요일)농구 연습이 끝나고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진행한다.
순천향대학교 학생들은 학생들의 영어와 수학 학습지도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고민 상담과 조언을 해주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박영선 교장은 “농구부 학생들이 멘토와의 멘토링을 통해 부족했던 학습을 보충하고 나아가 학습에 좀 더 흥미를 갖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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