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곡사, 부처님오신 날 봉축법요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봉곡사, 부처님오신 날 봉축법요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만 착하고 잘하면 가정과 이웃과 나라가 편해진다”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 소재 봉곡사(주지 자암 스님)는 5월17일 오전 10시 신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57년 부처님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거행했다.

이날 봉축식은 천수경, 타종, 개회, 삼귀의례, 반야삼경, 육법공양, 발원문, 청법가, 봉축법어, 관불의식, 축원, 사흥서원,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암 스님은 봉축법어에서 “태어난 자체가 수많은 생을 거쳐 태어났다”며 “각자가 소중히 여길 때 위대해지고, 나만 착하고 잘하면 가정과 이웃과 나라가 편해진다”고 말했다.

봉곡사(鳳谷寺)는 본시 신라51대 진성여왕 원년(887)에 도선 국사(道詵國師)가 창건, 고려 의종 4년(1170)에 보조국사(普照國師)가 이를 중건하고 절 이름을 석암사라 개정했으나, 조선 정조 18년(1794)에 절 이름을 다시 봉곡사로 개정했다.

봉곡사는 옛 돌기와, 청기와 등을 소장하고 있으며, 대웅전과 고방이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23호로 지정돼 있다.
 

▲ 봉곡사 주지 자암 스님이 봉축법어를 하고 있다.
 
 
 
 
▲ 신도들이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 신도들이 관불의식에 참여하기위해 줄을 서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