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최근 방글라데시 의류공장 화재로 8명이 사망하고, 서울 창신동, 경북 칠곡 등 공장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 등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특별조사는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이행상태, 소방시설 설치 유지· 관리 상태, 특수 가연물의 저장 · 취급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안전의식 및 자체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고자 불법사항 등에 대해 철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벌금,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 “대형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관리 상태 점검을 최우선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추진 할 계획”이라며 “공장 관계자들은 방화환경 조성, 작업공정 안전수칙 준수와 공장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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