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달수 회장은 “하키부는 모교의 교기(校技)로서 창단 이래 모교와 아산의 위상을 높이는데 뚜렷한 업적을 남겼다. 하키부 발전을 바라는 동문들이 뜻을 모았다"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 고 밝혔다.
오대식 교장은 “총동창회의 격려금은 하키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총동창회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훈련해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고 돌아오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중학교 하키부(감독 정용균)는 1975년 창단, 매년 각종대회의 상위권에 입상했으며.수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하면서 아산이 대한민국 하키의 메카로 자리잡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하키부는 올해 평택에서 열린 제32회 협회장기 전국하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김해에서 열린 KBS배 춘계하키대회에서는 준우승에 입상한바 있으며, 5월25일부터 열리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기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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