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애주기별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미디어 사용의 건전한 활용법 지도와 자기조절능력, 생활습관 실천교육, 자기 점검 등 개인의 역할을 강조하는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추가 편성해 인터넷 레몬교실, 스마트미디어 레몬교실, 건강한 인터넷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특히,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안전행정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교육비 전액을 지원 받는 인터넷중독 전문상담 협력기관으로 지정돼 운영 중으로 인터넷중독전문상담사 자격을 보유한 상담사와 여성가족부 미디어중독예방교육을 이수 받은 전문상담 자원봉사자가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을 받고 싶은 학교나 단체, 기관 등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전화(☎357-2000) 문의하면 되며, 시간과 장소 등을 조율해 방문 교육도 실시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인터넷 중독의 폐해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심리치료와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를 위해 상담사 4명과 20여 명의 상담자원봉사자가 매년 상담, 심리치료, 인터넷중독․성폭력․학교폭력․흡연․자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CYS-Net(청소년통합지원체계), 학교밖 청소년 자활교육 지원 사업 등 연 1만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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