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학생들에게 멘토링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형성과 대인관계능력을 향상시켜 사회적응력을 높이고, 일반학생들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봉사정신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결연지도는 교사-일반학생-다문화학생이 1팀이 되어 운영하고 다문화학생의 학습능력과 사회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 멘토링 활동을 할 계획이다.
결연식은 결연짝의 인사와 결연증서 낭독, 다과회 및 친교의 시간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다문화학생들이 일반학생에 비해 언어능력이 부족하여 학습 및 대화에 어려움이 있어서 일반학생과 교사 멘토들은 그러한 어려움을 함께 이야기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인주초등학교 박만래 교장은 “아름다운 동행 결연을 통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도와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다문화공동체 사회에 적응하고 도움이 되는 미래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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