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한국112무선봉사단,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0개 초·중·고 학교에 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 게시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이‘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를 달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은 5월12일 온양신정초등학교(교장 김순복)등 지역 10여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추방 및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명배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중앙회 총재가 참여했으며, 대원들은 각 학교에 ‘학교폭력 신고는 국번없이 117’문구가 새겨진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홍보했다.

이날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이번 캠페인은 박근혜 정부의 국민안심프로젝트인 4대 사회악 근절 노력에 동참하고자 이뤄졌다”며 “지속적으로 4대 사회악 근절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은 앞으로 3회에 걸쳐 ‘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를 지역 50여개 초·중·고등학교에 게시하고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은 5월25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역 광장 및 온천동 일원에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홍보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이‘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를 달고 있다.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이‘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를 달고 있다.
▲ 김명배(가운데)총재와 이의순(왼쪽에서 세번째 )본부장이 대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