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민자치대학은 우리 사회의 석학과 지식인을 초빙해 마련하는 강연회로 오는 11월2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열리며, 회당 2시간 동안 홍성문화원에서 진행되고, 군민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5월10일 첫 강의에는 방송인 이상벽씨가 강사로 초빙 돼 ‘인생이모작’이라는 주제로 강사의 인생경험과 에피소드를 들려줘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김석환 군수는 “군민자치대학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삶의 지혜를 얻는 유익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민자치대학은 지난 2004년에 처음 시작 돼 올해로 10번째를 맞으며, 군민들의 평생교육 교양강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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