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서는 다문화가정 내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고, 추후 가정폭력과 학교폭력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긴급 연락망을 구성하는 등 적극 협조키로 했다.
한편 황영구 외사계장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범죄예방교실, 운전면허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가정폭력 및 학교폭력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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