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합캠프는 ‘쉼표하나’란 주제로 알코올의존을 치료가 아닌‘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중독 당시의 생활이나 단주(금주)의 계기, 단주 후 현재 생활 등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가 알코올의존으로부터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조별과 모둠별로 ‘공략하라 동네방네’, 지령사진 찍어오기, 온천체험, AA경험담 나누기,북아트, 단주를 위한 책임약속, 우리들의 활동모습 나누기, 전체 악수하며 인사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일정 중간에는 보물찾기와 센터별 장기자랑을 펼쳐 참여자들이 술없이도 여가를 즐기는 방법을 익히며 그동안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풀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은 단주를 위한 다짐과 모듬 활동을 통해 협동과 배려심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계기로 알코올 중독은 반드시 고칠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갖고 노력해야한다”며 “지역사회에도 금주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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