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통계청 천안사무소(소장 신현직)는 5월11일부터 26일까지 16일간 천안·아산 관내 480가구(전국 1만7664가구)를 표본으로 만13세 이상 상주 가구원을 대상으로 2013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국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삶의 수준과 사회적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사회조사는 1977년 ‘한국의 사회지표’체계구성을 목적으로 최초로 조사한 이래 사회지표체계 10개 부문(가족·보건·사회참여·노동·복지·문화와 여가·소득과 소비·교육·안전·환경)중 매년 5개 부문을 선정해 조사한다.
2013년에 사회조사는 국민의 삶의 질 및 주관적 웰빙 측정을 위한 ‘정서경험’과 ‘주관적 만족감’핵심항목을 추가 및 보완했다.
조사의 정확성 제고와 다양한 통계분석을 위한 항목을 보완해 올해는 ‘문화와 여가’,‘복지’, ‘사회참여’, ‘소득과 소비’,‘노동5개 부문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청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가구상황에 맞춰 인터넷조사(사이트 http://ss.kostat.go.kr)로도 조사에 응답 할 수 있다.
선정된 가구는 통계법 제32조(통계 응답자의 성실의무)에 의거 성실하게 응답할 의무가 있으며, 답변한 모든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비밀이 보장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