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한 경찰청장, 아산경찰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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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 경찰청장, 아산경찰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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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악은 국민의 안전과 평온을 위해서 반드시 근절”강조

▲ 이성한 경찰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성한 경찰청장이 5월10일 오전 10시50분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를 방문해 4층 대회의실에서 충남도청, 시청, 교육청 관계자, 시민단체, 협력단체, 학부모·시민 대표, 충남경찰 지휘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과의 눈높이 치안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윤성혜 충남지방청 수사과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감사장 수여, 영상물 시청, 김원준 충남지방청 차창의 4대 사회악 눈높이 치안 대책보고, 청장인사말, 민·관·경 의견교환 및 토론, 기념찰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한 청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대안에 대해 잘 한다기 보다 생각지 못한 것을 지적하고 일깨워 달라“며 ”여러분들이 제언해준 소중한 의견들은 앞으로 4대 사회악 정책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유경환 천안청소년 지원센터 실장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경찰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학교폭력예방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김덕수 신평중학교 교장은 “현재 당진경찰서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 안전 부르Ring 시스템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앞으로 확대 시행여부를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이성한 청장은 “눈높이 치안의 마중물은 4대 사회악 근절이고, 4대 사회악은 국민을 불안에 빠뜨리는 핵심적인 위협요인이자 많은 이를 눈물짓게 하는 해악”이라며 “ 국민의 안전과 평온을 위해서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감사장 수상자
▲권성진(45·세종시 교육청 장학사) ▲윤애란(여·30·해뜰가족상담소) ▲이병휘(47·천안서북 자율방범연합대)

▲ 이성한(가운데)경찰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성한(왼쪽에서 두번째)경찰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백승엽(맨앞)충남지방경찰청장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 이성한 경찰청장이 '4대 사회악 눈높이 치안 대책보고'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 김원준(왼쪽)충남지방청 차창이 4대 사회악 눈높이 치안 대책보고를, 윤성혜 충남지방청 수사과장이 행사를 진행하고있다.
▲ 이성한 경찰청장이 권성진·윤애란·이병휘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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