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가족공동체 포럼 ‘아버지 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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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족공동체 포럼 ‘아버지 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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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시장,김형태 한남대총장,백홍열 국방과학연구소장,문봉길 대전지방법원 판사 등이 토론을 하고 있다.
대전시와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는 5월9일 오후 2시 시청 하늘마당에서 지역사회 리더 등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가족공동체 포럼‘아버지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형 가정친화문화 조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 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이규창 ㈜모그에듀케이션 가족코칭 전문가의 특강에 이어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김형태 한남대총장, 백홍열 국방과학연구소장, 문봉길 대전지방법원 판사 등 지역사회 지도자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토크에서 이들은 아버지의 역할, 아이들과 관계 만들기 등 아버지의 즐거움과 어려움에 관한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대화 형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염홍철 대전시장은 “남편과 아내는 동등하고 공정해야한다”며“이런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아빠 요리대회 등 다양한 가정친화적인 문화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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