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 형형색색의 철쭉 꽃바다로 등산객의 눈길을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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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 형형색색의 철쭉 꽃바다로 등산객의 눈길을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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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의 계절 영인산으로 오세요

▲ 영인산휴양림
영인산휴양림사업소(소장 최홍락)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멀리 갈 필요 없이 가족단위 나들이로 한 눈에 펼쳐 볼 수 있는 철쭉의 경관을 영인산 산행코스로 추천했다.

영인산은 수도권과 밀접해 많은 등산객과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영인산 입구에서 2km 인도 데크를 따라 걸어 올라가면 형형색색의 철쭉으로 만개한 산을 맞이하게 된다.

특히 아름다운 파노라마 풍경이 펼쳐진 꽃 바다와 곳곳의 야생화에 흠뻑 젖어 들 수 있다.

지난해 5월 개관한 정상 아래의 산림박물관은 자라나는 학생들의 교육 체험장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동식물의 생태계 등 다양한 자료를 관람할 수 있다.

또 신성봉(364m) 정상에서는 서해안과 삽교천을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신록의 계절 5월 푸른 들판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등산 후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는 620m의 외줄타기 스카이 어드벤처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한편 영인산은 해마다 이맘때면 봄의 전령 철쭉을 즐기려 찾는 휴일 하루 방문객들이 6,000명으로 넘쳐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개화시기가 지난해 비해 7일 정도 늦어짐으로 철쭉꽃의 개화시기가 5월 중순으로 꽃의 향기는 6월 초순까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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