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은 수도권과 밀접해 많은 등산객과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영인산 입구에서 2km 인도 데크를 따라 걸어 올라가면 형형색색의 철쭉으로 만개한 산을 맞이하게 된다.
특히 아름다운 파노라마 풍경이 펼쳐진 꽃 바다와 곳곳의 야생화에 흠뻑 젖어 들 수 있다.
지난해 5월 개관한 정상 아래의 산림박물관은 자라나는 학생들의 교육 체험장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동식물의 생태계 등 다양한 자료를 관람할 수 있다.
또 신성봉(364m) 정상에서는 서해안과 삽교천을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신록의 계절 5월 푸른 들판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등산 후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는 620m의 외줄타기 스카이 어드벤처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한편 영인산은 해마다 이맘때면 봄의 전령 철쭉을 즐기려 찾는 휴일 하루 방문객들이 6,000명으로 넘쳐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개화시기가 지난해 비해 7일 정도 늦어짐으로 철쭉꽃의 개화시기가 5월 중순으로 꽃의 향기는 6월 초순까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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