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와 도고초등학교(교장 류제일)는 지역청소년들의 특기와 적성개발 프로그램을 통한 숨겨진 잠재력 개발과 SMART 인재육성을 위해 5월 9일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 따르면 학교에서 학생들의 취미와 욕구조사를 통해 반을 나누고, 센터가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 셔틀버스를 타고 센터로 이동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초등학교시절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체험적 학습활동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자신의 관심과 흥미가 있는 수업을 듣는다는 것은 집중력과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매우 좋은 방법이다.
청소년들은 학교 밖으로 나와서 활동하는 것이 좋기도 하겠지만 관심과 흥미는 훗날 진학과 진로로 이어져 청소년들의 직업이 되고 인생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관심과 흥미를 찾아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교육 그 이상의 결과를 생성하게 될 것이다.
현재 도고초등학교 연계 프로그램은 창의과학교실, 풋살, 음악줄넘기, 뮤지컬 4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매주 화, 목요일 2시30분~4시30분까지 2시간동안 이루어지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 학생들이 배우고 싶어 하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팀장 지명근(직통:041-539-664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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