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장활동은 학교폭력 근절 정책 추진의 핵심은 ‘학교현장’이라는 인식하에 학교와 제일 가까운 지구대·파출소 근무 경찰관을 ‘학교담당경찰관’으로 지정 · 운영하고 있다.
경찰관들은 점심시간에 운동 중이거나 쉬는 3~4명 단위 소규모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 부담을 주지 않고 대화를 나누면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법 등 교육을 하고 있다
한편 김홍건(정산지구대) 경사는 “ 지구대·파출소가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서도 학교폭력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